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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부족한 이 공간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 ^^ 제게 티스토리 블로그는 나름 의미..
분류없음 2012.02.06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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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다시 블질을 합니다. 놓았던 펜을 다시 드는 기분이랄까요. ㅎㅎ 며칠 들락날락 거리며 스킨을 만..
오늘 하루... 2011.12.05 3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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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겨울들어 가장 추웠던 그 어느날, 우리집 베란다 풍경 공기는 차갑지만 햇살은 참으로 따가웠었다. 게다..
오늘 하루... 2011.12.05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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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에 예정일이 얼마남지 않은 며느리 응원차 시부모님이 다녀가셨다. 늘 그렇듯 시아버님께서는 포도며 ..
오늘 하루... 2011.09.26 1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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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~ 갑자기 약식이 먹고 싶다. 누워있으니 잠도 솔솔 오고...몸을 움직여야 겠다 싶은데 이몸으로 약식을 ..
오늘 하루... 2011.09.24 6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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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엄니께서 주신 바알간 강원도 양구사과~ 사과는 까먹기 귀찮아서 시들어 쭈글쭈글해질때까지 두고두고 묵..
오늘 하루... 2011.09.23 0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