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하루...2011.08.21 01:13


이번주 포스팅할 시간도 댓글놀이 할 시간도 없이 
참으로 바쁘게 지나가 버렸어요.
덩달아 집안 꼬라지도 말이 아닙니다 ㅎㅎ ^^;;

코슷코 다녀온 흔적들...그대로 널부러져 있슴다.
목요날은 코슷코 다녀왔어요~
그동안은 거의 김군과 다녔는데 코스트코가면 아무래도 묶음판매인지라
낭비가 좀 심한편이지요. 그래서 한동안 발길 끊었다가 지인들과 여럿이 갔는데
서로 필요한것들을 사서 나누니 훨씬 경제적이라는~

똘이양 옷걸이랑 애플비 놀이책도 사왔어요
언넝 개봉해봐야지~♪





금욜날은 빨래도 다 못개고 뛰쳐나가 요가에 임산부 교실에 백화점 샤핑~





똘이양 나오기 전에 집을 좀 깔끔하게 정리해야 할 것 같아 주방 다용도실부터 정리시작
정리하다 말고 마실댕겨오고...ㅋㅋ ^^:;





다용도실에서 나온 먼지 소복히 쌓인 쓰레기통들이예요
닦아서 비닐봉지 담아 두던가 해야하는데 저것들도 저렇게 바닥에 자리잡고 있슴다.

ㅎ 저 요즘 살림 놓고 이렇게 살아요~





Posted by 즈이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