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하루...2011.09.22 11:50


울동네 새로운 빵집이 생겼다~ 트리옹프 과자점
새로 생긴 빵집은 반드시 방문해서 맛을 봐줘야 직성이 풀리징~
쉐프님이 프랑스에서 공부하시고 왔다고 문앞에 뭐 설명이 장황하던데
기억은 잘 나지 않음. 빵맛이 중요한거니까~



요즘 식후에 달달구리한게 땡기는 터라 체리파이 하나
소보로 시식 전문가이신 김군을 위해 소보로 하나
깜빠뉴 작은 녀석도 하나 집어왔다



커피가 좋겠지만 오후에 먹을일이 생길터라
두유 한잔 따르고 맛을 보까나~
 

 

크림치즈 스윽~ 블루베리잼 스윽~
ㅇㅎㅎㅎㅎㅎ 요것두 한동안은 못먹어....요렇게 생각하니 눈물나게 맛있구나~



체리파이도 한조각~
아 달다~ 정신이 바짝날 정도로 달다~
남은 조각은 졸려서 헤롱댈때 먹어주면 좋겠다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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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즈이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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