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하루...2011.09.24 12:17


아~ 갑자기 약식이 먹고 싶다.
누워있으니 잠도 솔솔 오고...몸을 움직여야 겠다 싶은데 이몸으로 약식을 만드는건 무리고
발딱 일어나 동네 떡집으로 팔을 휘져으며 빛의 속도로 다녀왔다. ^^;;





요즘 왠지 우유는 별로...두유를 열심히 먹고 있는중~
유통기한 긴 두유가 몸에 좋을까 싶어 맘같아서는 콩을 갈아먹고 싶지만...
맘만 그럴뿐 몸은 움질이질 않는당~ ㅎㅎ

근데 참 이런말하기 뭐하지만...음...내가 만든 약식이 더 맛있다
세조각 먹고 땡~



오늘아침 김군과 병원에 다녀왔다.
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으셨는지 머리는 작은편이고
배둘레도 날씬~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받아 기럭지는 평균보다 한참 길단다
이런 훌륭한 체격조건이 있나~ ㅎㅎ
근데 아직 아가가 나올 기미는 無!!! 
자궁수축 팍팍 되고 있고 자궁문도 열려서 아가 이번주에 나올지도 몰라요~ 라는 말을 기대했는데...;;
똘이양 몸무게도 3.2kg라 지금 나오면 딱 좋을 몸무게인데 말이다.
똘이양~ 언제 나올꺼야~
이번주에 엄마랑 만나자~


 


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신고

'오늘 하루..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그 어느날,  (0) 2011.12.05
내 복이 넘치는구나  (14) 2011.09.26
D-day -6  (6) 2011.09.24
하트 뿅뿅~ 애플사랑~  (0) 2011.09.23
아침과 점심사이, 담백과 달다구리  (0) 2011.09.22
도미노는 페페로니 피자가 진리~  (2) 2011.09.20
Posted by 즈이♩